지윤아, 오늘 하루는 어땠어? 괜찮았지? 그러길 바래.
나는 오늘 꽤 괜찮은 하루였는데,
만약 지윤이가 즐겁고 밝게 지내고 있다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아💗
지윤이는 팬들이 없으면 못 산다고 말했었지,
나도 아마 그래…
지윤이의 노래를 들을 수도, 무대를 사랑하는 그 모습을 볼 수도 없는 게 정말 힘들어.
그래서인지 점점 더 지윤이가, 지윤이의 목소리가 그리워져.
무대 위의 지윤이를 보면 정말 자랑스러워 (진심이야!)
정말 무대와 공연을 사랑한다면, 지윤이가 원할 때 언제든 돌아와 줘.
우리는 항상 기다릴 테니까.
충분히 쉬고, 모든 게 괜찮아졌을 때
정말 돌아오고 싶다면 그때 돌아와 줘.
지윤이가 쏟아온 노력만큼의 인정과 가치로
큰 무대 위에 서 있는 모습을 꼭 다시 보고 싶어.
사랑하는 지윤아, 꼭 행복해야 해 🌸
Sep 12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