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: Chyntia

From: Chyntia

사랑하는 지윤에게,

세상에는 단순히 빛나는 것에 그치지 않고
마음을 데워주고, 치유하고, 오래 머무는 빛이 있어요.
지윤이는 제 삶에 그런 빛을 가져다준 사람이에요.

지윤이의 존재는 제 마음 깊이 오래도록 남을 만큼 큰 울림을 주었어요.
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세상에 보여줘서 정말 고마워요.
그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제겐 큰 선물이었어요.

오늘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늘
지윤이를 둘러싼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안고 걸어가길 바라요.
어디로 가든, 어떤 길을 선택하든
지윤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, 얼마나 사랑받는 사람인지 꼭 기억해줘요.

행복하길 바랄게요, 지윤아.
그게 제가 바라는 전부예요.
사랑해요. 그리고 언제나 지윤이를 응원하고 있을게요.

지윤이의 가장 큰 팬,
Chyntia 🤍

Sep 12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