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하는 지윤아,
정말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해.
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…
지윤이는 내 삶의 빛이고, 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이야.
힘이 필요할 때 나에게 힘을 주고,
목소리만으로도 마음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줘.
나는 언제나 지윤이가 가장 좋은 것들만 누리길 바라고,
언제나 건강하고 잘 지내길 바라.
그리고 꼭 행복했으면 해.
지윤이가 잘 쉬고, 잘 먹고, 잘 지내고 있길 바래.
지윤이의 안녕이 나에겐 언제나 가장 중요한 일이니까.
지금 어디에 있든, 지윤이가 잘 지내고 있기를 바라고,
다가오는 생일도 꼭 행복하게 보내길 바래.
우리는 언제나 지윤이 곁에 있을 거라는 걸 잊지 말아줘.
나 역시 언제나 지윤이 곁에 있을게.
달까지 닿을 만큼 사랑하고, 정말 많이 보고 싶어 🤍
Sep 12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