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하는 지윤 님께, 어디에 계시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♡
지윤 님, 우리가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하든 늘 이 자리에 있겠습니다. 절대 혼자라고 느끼지 마세요.
어둠 속의 빛처럼 언제나 지윤 님의 길을 비춰드리겠습니다.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올 거라 믿습니다❤️
Sep 12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