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: Yoonce

From: Yoonce

안녕 지윤아,
지금 지윤이의 삶이 부디 다정하길 바라.

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
지윤이가 내 삶에 남겨준 빛이
지금도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해줘.

매일 지윤이를 생각하고 있어.
지윤이가 행복하고, 건강하고, 안전하길
늘 기도하고 있어.

시간이 얼마나 걸리든, 거리가 얼마나 멀어도
지윤이는 끝없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걸 꼭 기억해줘.

우리는 지윤이가 돌아오는 그날까지
언제까지나 기다릴게. 🤍🩵

Sep 13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