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: ar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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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지윤이에게.
언젠가 꼭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지만,
그날이 올 때까지 유미단이 많은 힘을 보내줄게!

항상 건강하고, 밥도 잘 챙겨 먹어.
우리는 지윤이를 사랑해🩷

Sep 13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