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윤이의 건강과 행복을 늘 기도하고 있어요. 꿈을 절대 포기하지 않길 바라요. 지윤이는 혼자가 아니에요, 우리는 항상 곁에 있어요.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릴게요. 많이 보고 싶어요.
Sep 10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