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: Mari

From: Mari

지윤아,
정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.
언젠가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
지윤이가 직접 말해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지만,

지금은 그저
건강하고, 안전하고,
마음 편히 지내고 있기를 바랄게.

사랑해 지윤아. xoxo ❤️‍🔥

Sep 12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