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: 나야

From: 나야

지윤아 잘 지내고 있니? 나는 잘 지내려고 노력하면서 잘 지내는 중이야.. 너가 너무 보고싶어 정말 많이. 너의 소식을 언제쯤 들을 수 있을까… 내가 정말 많이 기다렸는데..너무 보고싶어….. 너한테 하고 싶은 말들도 참 많았는데 이제는 일단 제발 돌아와주기만 하면 좋겠어.. 네 모습 한 번만이라도 보고싶다 너의 마음이 괴롭지는 않길 바라 우리 서로 책임져야 하니까 난 여기 이렇게 있어. 너도 와줘 우리 꼭 얼른 보자

Sep 12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