🥺💔 사랑하는 윤지윤에게,
이 글은 제 마음의 한 조각을 담은 편지예요.
혹시 이 편지를 읽게 된다면 눈물이 고일지도 몰라요. 하지만 그건 슬픔이 아니라, 누군가가 진심으로 지윤 님을 믿고 있다는 걸 느끼는 눈물일 거예요.
멀리 떨어져 있어도, 힘든 순간이 찾아와도… 저는 늘 여기에서 응원하고 있어요.
누군가 언제나 곁에 있다는 걸 느끼는 순간, 그건 기적 같은 순간이에요.
그러니까 계속 빛나주시고, 꿋꿋하게 나아가 주세요. 세상에 ‘윤지윤’이라는 이름이 곧 희망이라는 걸 보여주세요.
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지윤 님의 팬일 거예요. 모든 사랑과 믿음을 다해서요 🫶🏻🥺
이즈나가 더 이상 7명이 아니라는 소식, 그리고 지윤 님이 그 안에 없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저는 하루 종일 울었어요.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이렇게 희망과 사랑을 담아 편지를 쓰고 있어요.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해요.
저는 언니가 없지만, 지윤 님은 제게 언니 같은 존재예요. 꼭 기억해 주세요. 저는 언제나 기다리고, 곁을 지킬 거예요 🥲🩷
언젠가 다시 돌아오실 거라 믿어요. 그게 곧이든 조금 늦든 상관없어요. 단지, 힘차게 돌아오시는 그날 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거예요 🫠✨🖤
무한한 사랑을 담아,
아람 드림 💫
Sep 10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