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: Yuyun

From: Yuyun

지윤 언니~
우리 나야는 정말 언니가 많이 보고 싶어요!
요즘 언니가 어떻게 지내는지 잘 알 수는 없지만,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바라요.

언니가 우리에게 선물해 준 무대와 추억은 언제나 마음속에 남아 있어요. 무대 위에 있지 않아도 언니는 언제나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이에요.

이제는 충분히 쉬면서 언니가 원하는 삶을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어요. 어떤 길을 선택하든 우리 나야는 늘 언니를 응원할 거예요. 무대보다, 데뷔보다 언니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니까요.

언니, 정말 고마워요.
언니의 웃음, 목소리, 그리고 모든 노력들을 잊지 않을게요. 앞으로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, 항상 건강하길 바랄게요🍀 웃음 가득한 하루들이 이어지길 바라요😆

우리는 언제나 여기 있어요.
지금도, 과거도, 미래도 변함없이 언니를 응원하고 지켜줄게요. 영원히 변치 않을 거예요! 💖

언니는 영원히 우리 이즈나의 여왕이에요 👑👸🏼✨

사랑해요🎀
IWALY - "Let’s say goodbye, but I’ll always love you."

Sep 10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