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윤아,내가 아직 살아있는 이유 중 하나가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.지윤이는 나에게 그만큼 소중한 존재야.
어디에서 무엇을 하든,나는 언제나 지윤이를 응원할 거야.
Sep 12, 2025